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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이달의 피드
인픽스에서는 입사 시에 개인들의 좌우명을 받고 있는데요~
평상시에 사람들의 좌우명을 살펴볼 시간이 없는 것 같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D !
우선 지난 4월 전 직원의 좌우명으로 포스터를 제작하여 본사 각 층 벽에 부착을 했었는데요,
포스터 먼저 살펴볼까요!?

벽에는 부착이 되어있지만 자리가 먼 분들, 파견지에 계신 분들은 보실 기회가 없으셨을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소개하며 간단 인터뷰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몇 분을 선정하여 공통 질문을 드려보았는데요, 재치 있는 답변, 인상 깊었던 답변을 소개해드립니다 ㅎㅎ
모든 답변은 익명으로 공개됩니다!
누군지 아시겠다고요? 익명입니다~ 어쨌든 이름 안 밝혔으니 익명이에요 '▽'/
▶질문! 제출해주신 좌우명이 제출하셨던 때와 현재 동일한지, 혹시 변화가 있다면 어떤 변화인지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
" 웃으면 복이 온다 "
▶ 답변 : 전... 프로 인상러이니까요~
미간 보톡스를 맞아야 하나 여전히 고민 중이랍니다 ー( ´ ▽ ` )ノ
저도 모르게 인상을 많이 쓰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웃어야 한다고 여전히 생각하고 있어요~
웃는 얼굴에는 침 못 뱉잖아요....?
요즘은 마스크를 써서 웃는지 정색하지는도 잘 모르겠지만용…
-인픽스 11월 새 신부 윤모씨-
" 항상 처음처럼 "
▶ 답변 : 그 당시에는 처음처럼이 좋아서 '항상 처음처럼'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항상 카스처럼'?
-인픽스 퍼플녀 윤모씨-
" 굉음은 지나간다 "
▶ 답변 : 이명인지 굉음인지 모르겠어요. 사춘기이고 싶네요.
이제 굉음도 들리지 않아요. 멀쩡한 게 입밖에 없어요.
-인픽스 꽃중년 이모씨-
" 無念無想 "
▶ 답변 : 그때나 지금이나 무념무상이에요
근데 이거 왜 하는 거에요?
-인픽스 스몰빡 박모씨-
" 다리에 힘 있을 때 놀자 "
▶ 답변 : 제 좌우명은 여전히 "다리에 힘 있을 때 놀자"에요.
사실, 다리에 힘 있을 때 놀자고 표현은 했지만, 뭐든 "할 수 있을 때 하자"라는 의미거든요.
있는 놈은 먹고 싶을 때 먹고, 가난한 놈은 먹을 수 있을 때 먹는 법이라고 하죠.
저는 몸뚱아리 하나 밖에 가진 게 없는 가난한 놈이라 '할 수 있을 때!' 하고 다리에 힘 있을 때! 놉니다.
-인픽스 인생술집 쥔장 서모씨-
"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
▶ 답변 : 나는 이치가 명확하지 않아.. 과감하지 않아.. 알아서 써..ㅎㅎ
요즘은 이치가 명확 해도 여성 호르몬 때문에 소심해 졌어요.. (갱년기)
-인픽스 코린이 계주 이모씨-
여러분들은 제출하셨을 당시와 현재의 좌우명이 동일하신가요?~
제 좌우명은 '내가 있는 곳이 낙원이라' 였는데요~ 현실을 바꿀 수 없다면 내가 바뀌면 된다는 말이에요!
지금도 여전히 … 같은 마음으로 저의 현실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_ㅠ .. (하핫)
질문을 받지 못하신 분 중에서도 공유하고 싶으신 답변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시면
해당 월간인픽스를 통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모든 분들이 좌우명을 바탕으로 올해보다 더 행복하고 잘 풀리는 2022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GOOD BYE 20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