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SCG와 ISG1이 그룹 워크샵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
생생한 워크샵 후기 전해드릴게요 ~
SCG
SC 그룹 워크숍, 도심형 모란재 백야드 캠핑존 후기~!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워크숍 후기 들고 왔습니다!
지난 4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1박 2일 동안 모란재 백야드 캠핑존에서
SC그룹 뭉쳐서 팀워크 뿜뿜, 프로젝트 현황 공유, 그리고 미래 계획까지 알차게 논의하고 왔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먹방이 다 했다! ㅋㅋㅋㅋㅋ

처음의 어색함은 지나가고 ~
이번 워크숍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평소에 잘 몰랐던 그룹원들이랑 완전 찐친(살짝 오버) 되는 과정이었어요!
처음엔 좀 어색할까 했는데,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다 보니 벽이 허물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서로 인사하고 알아가면서 "아, 이분 이런 매력이 있으셨네?" "어? 나랑 취향이 비슷하잖아?" 하면서 케미 폭발하는 순간들이 많았답니다.
진짜 몰랐던 부분들까지 알게 되면서 그룹원들끼리 훨씬 더 가까워진 느낌? 완전 좋았어요!
알찬데 재밌기까지?!
대망의 먹방 타임!
워크숍 가기 전에 선발대가 하남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장 봤는데, 이때부터 이미 바이브가 달랐음 ㅋㅋㅋ
신선한 재료들로 직접 요리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어요.
캠핑장에서 먹는 바비큐는 역시 진리... 먹느라 놓친 샷이 많아서 아쉽다는!
맛있는 저녁 식사 후에는 캠프파이어를 즐겼어요!
타닥타닥 타오르는 불꽃을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감성 충전 제대로 했답니다.
따뜻한 불빛 아래서 나누는 진솔한 대화는 팀원들의 마음을 더욱 가깝게 만들었어요.
워크숍 본연의 목적도 놓치지 않았죠! 프로젝트 현황도 공유하고, 앞으로 우리가 뭘 할지 관심 계획도 논의했어요.
노래방 타임은 진짜 텐션 폭발이었어요!
다들 숨겨왔던 가창력을 뽐내며 스트레스 제대로 풀고, 목이 터져라 노래 부르면서 하나 되는(?) 느낌이었달까?
그리고 윷놀이 한 판도 빼놓을 수 없죠!
플젝팀 대항전으로 진행했는데, 다들 승부욕 활활 불태우면서 웃고 떠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역시 한국인의 흥은 윷놀이에서 터지는 듯!
완전 활기찬 분위기! 앞으로가 더 기대돼!
결론적으로 이번 워크숍은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어요.
서로 더 잘 알게 되고, 팀워크도 단단해진 만큼 앞으로 우리 팀이 만들어갈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SC그룹, 앞으로 쭉 자~알~ 가보자고요!
ISG1
안녕하세요! 이번에 ISG1에서 대만으로 워크샵을 다녀와서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3박 4일 우당탕탕 대만 여행기 스타트~!
첫날 조식 먹으러 가는 길 !
조식은 대만식 아침식사로 유명한 메뉴인 또우장(콩국)과 요우티아오(튀긴빵), 오믈렛을 시켜봤어요.
실제로 현지인들도 많이 포장해갔는데요!
입천장 다 까져도 포기 못하는 호불호 없는 맛있는 맛!
국립대만박물관 앞에서 단체사진 찍어줘야죠!
이재호 그룹장님과 숙인차장님께서 단체샷 자리 봐주시는 게 넘 멋있어서 남겨봤어요ㅎㅎ
풍등 날리기!
4면 색깔에 담긴 의미가 달라 각자 적고 싶은 색깔 면에 소원을 담았어요
빨간색은 건강, 노란색은 금전, 파란색은 사업, 주황색은 사랑에 관한 의미가 담겨있다고 해요 ~
어쩌면 풍등 날리기보다 더 기억에 남았던 닭날개 볶음밥 !!
한국인들이 딱 좋아할 맛으로, 이번 대만워크샵 통틀어 Top1이었답니다 ㅎㅎ
너무 더워서 지칠 때쯤 나타난 멋진 스펀폭포!
우측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지로 유명한 지우펀이랍니다.
3일차에는 함께 조식을 먹은 뒤, 자유일정으로 흩어져 여행했어요.
타이베이101 타워에 방문한 팀과 유명 딤섬집 딘타이펑에 방문한 팀, 그리고 국립중정기념관에서 교대식을 관람한 팀도 보이네요 ~
야구를 좋아해 대만 야구장 직관을 간 팀도 있었답니다!
마지막날 저녁엔 그룹장님 방에서 석가, 과자와 함께 프로젝트 회의 및 서로의 업무적인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아오는 길에서도 사이좋게 옹기종기 모여 앉은 ISG1 팀원들 ~~
우리 ISG1의 공식 가이드 이재호 그룹장님과 영어 소통이 필요할 때 나서주신 황경수 부장님, 대만프로여행러 김유경 과장님 덕분에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낙오 없이 돌아올 수 있었어요!
저에게는 첫 워크샵이라 설렜는데 많이 먹고 즐기고 와서 대만족!
또또또 가고 싶은 즐거운 워크샵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