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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아이패드와 외장하드의 아픈 추억
정재홍 차장
1. 현재 장기근속 몇 년차로 "고맙습니다"에 출연하게 되셨나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3년차가 되어 “고맙습니다”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2. 인픽스에서 나는?
FDG소속이며 주로 금융권으로 파견을 나가서 퍼블리싱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3. 인픽스에 계시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입사 초 나갔던 첫 프로젝트였습니다.
삼성메디슨이란 곳에 처음으로 파견 근무를 하게 됐었는데,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더라구요.
인픽스 입사 전부터 항상 가방에 아이패드와 외장하드 등을 늘 넣고 다녀서
그 날도 아무 생각없이 가방을 넣어둔 채 출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퇴근하는 길에 출입구 보안팀에 걸려서 제 아이패드와 외장하드를 압수당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만에 다시 되찾은 게 기억이 남네요.
그 이후로 이제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평일 출근길에 아이패드나 외장하드는 들고 다니는 일이 없답니다.
4. 입사 초기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글쎄요, 크게 달라진 건 없는데.. 있다면 늘어나는 뱃살? 정도
그리고 파견지가 대부분 여의도근처 이다보니 (집은 송파라..)
출퇴근 시간이 늘어 아침잠이 줄었습니다
5. 장기근속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코로나19로 전국이 혼란스러운데 다들 힘내시고, 건강하게 이겨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