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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대리

1월.05 2021

떡볶이를 사랑하는

김진경 대리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10월 15일부터 CD그룹으로 입사하게 된 32살 김진경입니다. 노원구에 살고 있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생각했던 것보다 사옥이 더 크고 멋졌어요
그리고 아주 조용하다(?) 사실 첫날은 좀 긴장을 해서 그날 어떻게 보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가수 박애주의자예요
어렸을 때부터 꽤 많은 SM 아이돌들이 저를 거쳐갔는데(?) 2 이후로 덕후 성향이 완전히 사라진 듯했으나 
2013.. 으르렁 대며 제 마음에 들어왔던 E..X..O…. 
늦깎이에 찾아온 익숙한 설렘(?)이 너무 당황스러워 숨어서 좋아하다가 우연히 당첨된 쇼케이스 티켓 당첨을 시작으로 4년간 열렬한 외사랑을 했더랬죠.
그 이후로는 (높아진 나이만큼 장벽도 높아졌지만..) 
가끔씩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가수의 공연을 다니는 것을 좋아하게 됐어요
특히 힙합 공연을 좋아합니다. 얼른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네요!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 싫어하는 것
불합리, 차별.

- 좋아하는 것.
분식이요. 그중에 떡볶이를 어어엄청 좋아해요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어른이 되면 분식집 차리는 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그리고 90년대의 컨텐츠! 가수 음악 영화 드라마 패션 등등 모든 것이 매력적이라 조크든요!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요즘은 주로 혼자 시간을 보내요. 
게임을 한다거나, 영화와 드라마를 보고, 운동도 열심히 하게 돼요.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면 그 생각을 아예 안 하려고 짧은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어느새 잊혀지더라고요.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저는 혼자 있는 건 좋아하지만 ‘낯선 곳에서 무언가를 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한 번쯤 그걸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계획했던 것이 한달동안 제주 살기였어요. 
원래 올해나 내년쯤의 목표였는데 여건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3년 안에 짧게 1~2주라도 머물다가 오고 싶어요. 
꼭 바쁘게 지내고 오는 게 아니라도 가치가 있을 시도인 것 같아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제가 낯을 좀 가려서 처음엔 말 수도 적고, 무뚝뚝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원래 그런 사람 아닙니다!!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 빠르게 적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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