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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비앙코가 삶의 낙
서명주 부장
1. 현재 장기근속 몇 년차로 "고맙습니다"에 출연하게 되셨나요?
6년차 입니다.
2. 인픽스에서 나는?
저는 인픽스의 핫플 비앙코에서 술집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만,
최근 코로나의 여파로 잠시 실직된 상태입니다.
부업으로 SCG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3. 인픽스에 계시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비앙코에서 비앙코에 있는 직원들과 비앙코를 즐기는 일이 가장 즐겁습니다.
제 이름을 걸고 조그마하게 진행했던 두 번의 술집은 제 인생 2막의 새로운 방향성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돈이 모아지면, 비앙코를 인수받을 생각입니다.
아직, 집주인분들과 협의되지 않은 상태지만요.
4. 입사 초기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얼굴에 주름이 늘었고, 뇌에 주름이 펴졌습니다.
2021년에는 반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5. 장기근속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인픽스 입사설문을 작성하면서, 좌우명을 적으라기에 다리에 힘있을 때 놀자. 라고 썼던 것 같네요.
최근에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다리에 힘이 점점 빠져서요.
꼰대지만 노땅이 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다리 근손실은 노땅의 주요 아이덴티티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등산이나 운동 많이 하셔서, 최대한 노땅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늙어가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