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4월부터 함께 합류 하게 된 김유경 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결혼을 하게 되어서 대방동(보라매공원 근처)쪽에 정착하여 살고
있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간단한 인사와 함께 오리엔테이션 및 여러 서류들을 작성하느라 첫 출근날이 정신없게 지나갔던거
같습니다.
첫 출근날은 정신 없었지만 첫 출근 주에 그룹장님 및 같은 팀원분들께서 소소하게 환영회식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한 주 였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제
길티 플레저는 플레이모빌이나 좋아하는 야구팀 굿즈를 사는 것입니다.
점점 놓을 공간이 없어지는 선반을 볼 때마다 안타깝지만(?!) 더 큰 선반을 사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플레이모빌과 야구팀 굿즈를 계속 사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레고도 모았지만 한가지 피규어만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플레이모빌에 올인
하고 있습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저는 구기종목 스포츠 (야구,축구) 관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종종 야구장, 축구장에 직접 가서
관람하기도 합니다. 평일 퇴근과 함께 야구경기 시청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간 입니다!
싫어하는 것은 다리 많은 벌레들 입니다.
(야구경기 관람은 언제나 환영 입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야구연습장에 가서 딱 3000원어치 배팅을 치고 옵니다.
(요즘 코시국이 된 뒤로는 야구연습장에 못가서 아쉽네요 T_T)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한라산 정산 등반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매년 한라산 등반을 다짐만 하고 버킷리스트에만 넣어두는
것 같아서 올해에는 꼭 등반을 해야겠다는 굳은 의지(만) 있습니다 ㅎㅎ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기나긴 코로나 사태가 하루 빨리 지나가서 마스크에서 해방되는 날까지 모두들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