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입사한 황호진이라고 합니다.
현재 관악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삼성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첫 출근 전 면접을 보러 왔을 때 내부 작업 환경과 디자인을 보고 깔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때
이런 직장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이곳에 다시 오게 되어 기뻤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예전에는 귀여운 인형 모으는 걸 좋아했습니다.
특히 자주 지나다니던 곳에 인형 뽑기 기계가 있었는데 맘에 드는
인형이 있으면 뽑을 때까지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특별히 모으진 않는데 얼마 전에 갔었던 강남역 카카오프렌즈샵의 죠르디가 너무 귀여워서 관련 상품을
살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저는 빠르게 드라이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막내라 가족 여행할 땐 주로 제가 운전을 하는데
고속도로가 한가할 땐 최대한 안전하게(?) 속도를 내서 달리는 편입니다.
스쿠터 타는 것도 좋아하는데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는 게 너무 좋습니다.
싫어하는 것은 교통 체증입니다. 막히는 곳은 좀 많이 돌아가더라도 적당한 속도를 내면서 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외식이나 야식으로 푸는 편입니다.
특히 양꼬치, 스테이크.. 혹은
수산시장에 가서 회를 배터지게 먹다 보면 그동안 느낀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그동안 해외여행을 주로 동남아 쪽으로 갔다왔었습니다.
베트남, 인도 그리고 홍콩.. 캐나다도 한번
다녀왔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럽 쪽도 한번 가보고 싶어졌는데요,
특히 동유럽의 야경이나 스위스의 알프스 산맥에 가서 스키를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곧 포스코쪽으로 파견을 갈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잘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