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9살 NEW FACE 김세영입니다. 고향이 부산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주변 사람들이 말이 무뚝뚝하여 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이라고 많이들 말씀하시지만, 저는 가까운 사람에겐 말도 많고 잘 웃는 편입니다. 무뚝뚝한 표현에도 조금만 이해해 주시고 말을 많이 걸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새로운 건물에서 경치 좋은 뷰를 보며 일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공사가 미비 된 부분이 현재 진행 중 인 것 같아 조금 시끄럽기도 하고, 화장실 이용이 불편했던 거 같아요.
공사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첫 파견 업무가 조금 기대되기도 하네요 ㅎㅎ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평소에 게임을 자주 즐겨 하는 편입니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도 즐겨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가끔 너무 오래 할 때는 밤에 잠을 늦게 자며, 평소에 피곤함을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조금씩 이 부분을 고쳐가고 있지만 쉽지가 않네요 ㅎㅎ ..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건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몽환적인 CG를 보는 걸 좋아합니다. 영화도 CG가 들어간 영화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에요, 싫어하는 건 더운 날씨, 사람 많은 곳, 시끄러운 곳, 맛없는 음식으로 배만 채우는 것 등이 있는 것 같아요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로 풀곤 합니다. 맛있는 안주와 술 한잔 그리고 제 얘기를 들어줄 사람만 있다면 항상 잘 풀곤 했던 것 같아요. 저와 같은 해소법을 가지신 분이면 언제든지 술 한잔해도 좋을 것 같아요 ~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어플을 한 개 만들어 보고 싶네요.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그런 앱을 기획하고 개발까지 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유럽 여행을 가보고 싶어요. 여태껏 여행이라곤 아시아권밖에 안 가봐서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IT 직종에 좋은 선임, 선배님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자만하지 않고 매번 초심처럼 일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