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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G 박원규 부장

12월.13 2023

작은거인

SCG 박원규 부장



1. 간단하게 본인 소개와 박원규부장님과의 인연은 언제부터 였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자가발전으로 흥분하는 김윤아”, “더 이상 참지 않는 강동윤” 입니다!

저희와 원규부장님의 인연은 바야흐로 2019년부터 시작이지만, 그때는 저희가 쭈구리들이 였기 때문에 “2023년 KB국민은행 그룹 멤버십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부터 시작되었다고 하겠습니다.

부장님과 저희는 복숭아나무 아래에서 결의를 다진 [유비 원규], [장비 윤아], [관우 동윤] 입니다





 

  

 

2. 박원규부장님과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장비 윤아] : 저의 첫 프로젝트였던 “KB생명”에서 부장님과 첫 맥주한잔이 기억납니다.

다른 파트여서 항상 흡연실에서만 뵙던 부장님께서 야근하다 남은 저에게 “맥주 마시러 가자!” 라고 카리스마 있게 말씀해주셔서 여의도 지하 BBQ로 쫄래쫄래 따라 갔었어요..

부장님은 모르셧겠지만 첫 술자리이자 어색한 분위기에 알쓰인 제가 맥주 두모금에 꽐라가 되어 조용히 집에 갔었답니다.

하지만 그때 저를 데려가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인픽스 사람이 된 것 같았어요.

 


 

[관우 동윤] : 2년차 애기 시절, “푸본현대생명”에서 노란색 손가락을 들고, 이동식 에어컨 물통을 비우라 명령하는 그의 모습은 너무나 강렬했습니다. 아가 동윤이는 따를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이제 작은 동윤이는 참지 않아요.

부장님이 회식 날 양념치킨의 진득한 양념을 흘린 저의 하얀색 바지는 아직도

울면서 옷장에 걸려있습니다. 하지만 사랑합니다. 우리의 작은 원규부장님.

 

빨리 같이 [올팜] 마무리 지어보아요 우리. 혹시 끝났어요? 제 꺼에 물 좀 더 주셔요….

 


 



3. 내가 봐 온 박원규부장님은 어떤 사람인가요? 

    

[장비 윤아], [관우 동윤] : 우리 원규 부장님은요~(엽기적인 그녀 BGM 깔아주세요.) 

작지만 강한 사람이에요. 근데 정작 별로 작지는 않으세요.

우리가 화날 일이 생기면 우리보다 더 크게 화내주시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저희에게 올 때 칼같이 “우리는 안한다! 못한다!” 말해 주시는 분이세요. (그래도 할 때도 있긴 하지만요..)

저희가 힘들고 지치면 웃게 만들어주시는 PM님이에요.

때때로는 아부지 같기도 하고, 시아버지 같기도 한데….

가끔씩. 오빠, 형, 삼촌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부장님이에요.

 

    

 

 

4. 마지막으로 박원규부장님의 장기근속을 축하하는 한마디!

 

 

 

+ 부장님의 행복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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