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자유롭게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ISD그룹에 입사한 정새롬이라고 합니다.
성동구에 살고 있고, 17살, 13살 두 고양이를 모시는 집사입니다. 퇴근 후에는 건강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곤 합니다.
2. 너를 보여줘~
(아래 4개 항목에 대해 각각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답변을 적어주세요~!)
▶ 폭넓은 대인관계 or 깊이 있는 대인관계
주변 관계를 보면 오래 알고 지낸 친구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낯가림이 심한 편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한 번씩 무언가에 씐 듯 새로운 만남(?)을 추구할 때가 있어요. 친구가 전 직장 동료들 만나러 가는데 따라간다거나, 취미생활 모임에 참석하거나… 이런 모임을 가지고 나면 기가 빨려서 며칠 누워있곤 합니다.
성향상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깊이 있는 만남이 맞는 것 같아요.
▶ 실제 경험 중시 or 직관에 의존
실제 경험을 중시합니다.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직접 경험해 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옆에서 “거 봐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해도 타격감 없어요. 실패를 겪어보면서 교훈을 얻을 수도 있고요!
▶ 진실과 사실에 관심 or 사람, 관계에 관심
저는 “너 T야…?”의 너를 맡고 있는 사람이라 원리원칙이 명확한 것이 좋고, 객관적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게 편하긴 해요. 하지만 더 관심이 가는 쪽은 사람과 관계… 그런 것들인 것 같습니다. 사람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여러 면모가 있잖아요. 그런 게 알면 알수록 흥미롭습니다.
▶ 철저한 사전 계획 or 상황에 맞는 변화
돌이켜 보면 인생 사든 업무든 계획 대로 되는 일은 잘 없더라고요 하핫. 큰 가이드라인만 세우고 세부적인 사항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적용하는 편을 선호합니다.
3. 요즘 “이것에 빠져 있다!” 하는 것이 있다면?
수영!! 1년 조금 넘게 배우고 있는데요! 지금은 자제하고 있는 중이지만, 한때는 육지 옷 보다 물옷을 더 많이 살 정도로 빠져 있어요. 물속에서 영법 신경 쓰다 보면 걱정거리나 잡생각이 안 들어서 그 시간만큼은 정말 힐링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혹시 인픽스에도 수영하시는 분... 계실까요? 접배평자 하러…. 같이 가실까요...?
4. 일할 때 꼭 필요한 나만의 필템이 있다면?
메모지가 꼭 필요합니다. 기억력이 안 좋은 편이라 사소한 것도 메모합니다. 노트 앱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작성해야 머리에 조금이나마 더 입력되기 때문에 가급적 수기 메모를 하는 편입니다.
5. 마지막으로 앞으로 함께 할 동료들에게 한마디!
반갑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들 함께 하면서 좋은 시너지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