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닮았다고 들어 본 연예인은?
연예인 씩이나 닮은 정도는 아닌지라… 모르겠습니다.

2. 나는 집순이/집돌이 vs 방랑자
집에서 컴퓨터 책상과 일체화되어 있는 것을 좋아하는 집돌이입니다.
혹시라도 컴퓨터가 망가지면 세상 우울할 듯
3. 카페에 가면 주문하는 메뉴는?
건강을 위해 당이 들어있는 음료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여름엔 아아, 겨울엔 뜨아. 가끔 속이 허전하면 뜨라(겨울 한정)
4. 일주일 동안 매일매일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메뉴)
칼로리 밸런스 + 무가당 두유 (한 달 도 먹을 수 있음)
5. 나의 최애 과자는?
롯데샌드와 예감 중 1순위를 정하기 어렵네요…
하지만, 요즘엔 건강을 위해? 예감을 더 많이 먹습니다.
6. 베OOOOO31에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원투쓰리는?
1. 아몬드 봉봉
2.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3. 뉴욕 치즈케이크
7.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프로그램은?( 유튜브, 쇼츠, TV, 드라마 등)
애플TV의 ‘마스터즈 오브 디 에어’입니다. B-17 폭격기 대원들의 이야기인데 루즈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8. 나만의 인생 여행 장소가 있다면?(와 여긴 또 가고 싶다 하는 곳)
아직 인생 여행 장소까지는 못 찾았지만, 보라카이 해변은 좋았고
일본 교토는 조만간 다녀와보고 싶습니다.
9. 아 이거 사야겠다! 하고 눈여겨보고 있는 것이 있다면?(음식/물건등 아무거나)
지금, 생활 세제 4종 세트(베이킹소다/구연산/과탄산소다/워싱소다)를 장바구니에 담아놓고는 있는데 이걸 사면 써야 해서(청소를 해야해서) 구입을 보류 중입니다.
10. 아침 기상 스타일은?
시간차를 두고 알람을 4개 해놨는데, 보통 2번째 알람에서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3번째 알람부터는 아침 루틴을 일부 건너뛰어야 해서 가능하면 2번째 까지는 일어나려고 노력합니다.
11.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하는 모닝 루틴은?
1. 물 한 모금 마시고 샤워
2. 잠자리 정리 및 스트레칭
3. 10~15분간 간단한 생계형 운동과 종합영양제, 유산균 및 푸로틴 쉐이크 흡입
4. 쉐이크병 설거지 후 하루 마실 물을 물병에 받아서 출근
12. 여행 계획 세울 때 나는?
여행지가 정해지면 숙소랑 비행기 예약 후 나머지는 쉬엄쉬엄 정리 정도
하지만, 계획은 와이프님의 몫입니다.(제게 선택권은 없습니다.)
13. 나의 업무 스타일은?
팀원들이 잘 하나 감시하기?
내가 맡은 부분은 집중해서 혼자 하기
14. 내 컴퓨터 바탕화면은?
바탕화면에는 최대한 아무것도 두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파일들은 폴더로 정리해서 별도 저장 공간에~
그리고 요즘 컴퓨터(맥) OS는 검색 기능이 좋아서 잘 찾아지더라구요.
15. 출근길, 앞에 걸아가는 친한 동료를 봤다!
내가 더 빨리 걸어서 따라잡게 되면 인사하고 함께 출근,
내가 더 느리거나 비슷하면 그대로 유지~ 결국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나죠.
16. 새로운 직원이 내 옆자리로 출근을 했다!
'스몰 토크로 간단한 친분 쌓기 후 점심시간을 활용(식사 및 커피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