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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이달의 피드
정해진 룰이나 행사 없이 자유롭게 즐기는 픽쓰데이를 시작했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동료들과 함께 도란도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다함께 픽쓰데이를 한번 더 즐기러 가볼까요~!
회의실은 겨울에 맞게 따뜻한 분위기로 꾸며보았어요~
LED초와 캔들리스 그리고 겨울느낌의 화면을 켜 놓으니 좀 더 포근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열심히 픽쓰데이 준비를 하고있는 경영그룹의 모습이에요!
접시를 어떻게 놓을지 고민하는 모습들~

그리고 픽쓰데이를 좀 더 따뜻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거와 담요, 핫팩도 준비를 해놓았답니다 : )

픽쓰데이가 시작되기 직전 고기와 소시지 그리고 새우를 구울 준비하고 있는 희정 대리님과 잘생긴 알바분 ㅎㅎ
저도 옆에서 같이 굽고 싶었지만 꾹 참았답니다

드디어! 맛있게 구워지고 있는 음식들!!! 맛없을 수가 없는 메뉴들이었지만
희정 대리님의 손맛으로 인해 더 맛있게 구워졌어요~~
사진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ㅜㅜ 저의 구이 메뉴 중 최애는 소고기였답니다 : )
지나가다 한 번씩 주워 먹은 건 안 비밀~



과일도 하나하나 깨끗이 씻어서 놓았답니다 ㅎㅎ 과일들이 숨은 인기 메뉴였죠!
저는 이렇게 단 방울토마토를 처음 먹어봤어요 : D

이렇게 열심히 준비를 마친 후 접시에 놓으면!!


짜란~~다양한 메뉴들이 테이블을 꽉 채우고 있어 뭘 먼저 먹을지 고민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럼 어떤 메뉴가 있었는지 자세히 살펴봐볼까요?
먼저 맛있게 익은 고기와 소시지 그리고 새우! 셋 다 기본 간이 되어있어서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었답니다 : D
소고기는 두툼해도 한 개도 안 질기고 부드럽기까지!!

그다음은 제가 사랑하는 메뉴! 회와 스시에요 노량진에서 날라온 회들 사진만 봐도 싱싱해 보이죠?
ISG1에서 스시가 맛있다는 평이 많았었답니다~
회 한점에 소주 한 잔은 후루룩 들어가는 경험을 겪을 수 있었어요 ㅎ

중식은 어향동고와 가지튀김 그리고 유린기 세 가지였어요
이 아이들은 이전 사옥 맛집인 천미미에서 직접 픽업해서 왔답니다! ( & 이재호 그룹장님)
저는 처음 먹어봤는데 신사까지 갈만한 맛집이었어요~
특히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이건 먹어야 하는 메뉴다! 라고 생각했답니다 ~

마지막으로 후식들! 달콤한 디저트들이 많았지만 그중 신기하게도 스테비아 토마토가 가장 달았어요
다른 과일들을 이기는 당도여서 집가서 계속 생각났답니다..ㅎㅎ
그리고 저 보라색 과자는 제 최애 초코과자에요!!
다른 종류도 많으니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것도 먹어보세용 적극 추천합니다!

파티에 빠질 수 없는 각종 주류와 음료들!
이렇게 얼음과 함께 너무 시원하게 담겨 있어서 안 마실 수가 없었답니다..
특히 퇴근하고 먹는 맥주는 어떤 맥주보다 가장 시원하다는 거 다들 아실거에요 : D


이렇게 음식 준비를 다 해놓고 7시에 픽스데이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트리와 픽쓰데이를 즐기는 잔소리를 볼 수 있어요 ㅎㅎ
다들 한 번씩 읽으셨을거에요~


한 분씩 줄 서서 원하는 음식을 담는 모습들이에요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뿌듯했답니다! ㅎㅎ


평소에 일을 같이 하지만 대화를 나눌 시간은 많이 없었는데요
이렇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 보는 분들도 있어서 신기하고 반가웠답니다~! 다들 저와 같은 생각이었죠? : )


이번이 첫 번째 픽쓰데이인 만큼 앞으로 두 번째 세 번째도 있을 예정인데요~
날씨가 좋을 땐 비앙코도 오픈하니까 다음번에도 많이 참석해 주세요 : )
이번에 오셨던 분들 그리고 바빠서 오지 못했던 분들 모두 다음번에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