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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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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피드
다시 돌아온 두번째 픽쓰데이!
첫 번째와 달리 옷차림도 가볍고 날씨도 선선해 분위기가 조금 바뀌었는데요~
이번에 처음 오신 분들도 있어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던 픽쓰데이! 한 번 더 즐기러 가볼까요~!

회의실은 화면과 캔들리스를 가볍게 바꿔 봄 분위기를 형성해 보았어요~
저기 보이는 캔들리스는 드라이플라워라 향이 나서 향긋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행사를 준비하는 시간은 힘들면서 설레는 거 같아요~
사람들이 얼마나 올까 하는 기대감도 생긴답니다~!


우선 빠질 수 없는 각종 주류들! 맥주가 너무 시원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ㅎㅎ 또 생각나는 시원함이네요 ㅜㅜ
이번에도 와인은 인기가 많았답니다 저는 아직 와인 맛을 잘 모르지만 배워보고 싶더라구요 : )


달달구리한 디저트들은 희정대리님과 알바분들이 직접 썰어서 놓았답니다~~!
전 이번 픽쓰데이때 과일을 가장 많이 먹었어요 : )
첫 번째 픽쓰데이 때도 저 스테비아토마토가 가장 달아서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D
여름이니만큼 수박도 아주 달았답니다 ㅎ 수박은 소희대리님의 원픽~!

그리고 제가 달고 사는 간식들! 저번에 과자 종류가 인기가 많았어서 같은 종류로 가져와 봤어요~
트러플 감자칩은 하얀색이 새롭게 추가됐답니다 ㅎㅎ
과자들 중 저의 입맛을 아시는 분이시라면 제가 어떤걸 가장 좋아하는지 아시겠죠?

메인메뉴로는 천미미의 중식들~! 메뉴를 바꿔보았는데 전 새우를 좋아해서 새우가 가장 눈에 띄더라구요ㅎㅎ 유린기도 생각보다 매콤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맥주가 생각나는 메뉴들이었어요 ㅎㅎ

그다음엔 강남 초밥 맛집을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은행골!! 전 은행골을 들어만 봤지 먹어보는 건 처음이였어요 ㅎ
초밥이 따뜻해서 신기했답니다 :>
논현 은행골 사장님이 초밥이 애정이 넘치셔서 픽업시간도 픽쓰데이 시작 직전으로 직접 정해주셨어요ㅎㅎ
가장 따끈따근하게 픽업된 요리에요~ 덕분에 더 믿음이 가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 D

초밥이 있다면 회도 빠질 수 없겠죠? 이번에는 가락시장에서 산 회인데 아주 싱싱해 보이더라구요~!
전 흰살생선 붉은살생선 둘 다 아주 좋아해서 더 맛있어 보였던 거 같아요 ㅎ.ㅎ
직접 가서 먹어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 맛이었어요 : >

그리고 대망의 고기! 지글지글 그릴로 굽는 고기는 맛없을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집에서는 낼 수 없는 맛이 나기도 하고요ㅎ
새우도 버터와 함께 지글지글 구우니 행사를 하고 있단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이번 고기는 9층 비앙코에서 구웠어요~
고기와 새우는 이번에도 희정대리님과 알바분이 열심히 구워주셨답니다!
덕분에 맛있는 고기와 새우가 접시에 마르질 않았어요 : )
(사진은 고기 굽는 모션만 취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에요.. 자연스럽나요?ㅎㅎ)
밖에 날씨도 아주 좋았답니다! 잠시 감성에 젖어 하늘&펠리컨도 찍어보았어요 :>
다시봐도 웅장한 펠리컨이네요ㅎㅎ

이렇게 준비를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새 음식들로 테이블이 꽉 채워졌어요~
보기만 해도 배부른 픽쓰데이가 시작했는데요
음식을 담으면서 주위에 메뉴판과 와인설명서를 발견하셨나요?

바로 이거랍니다~~! 알고 먹는 와인이 더 맛있는거 아시죠? 설명을 보고 본인과 더 맞는 와인을 찾아 마실 수 있어
좀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ㅎ 그리고 귀여운 그림이 있는 메뉴판까지!
이 두 개 모두 희정대리님이 만드셨답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많은 것들을 하신 대리님을 볼 수 있었어요 ㅎㅎ

엘베에도 붙여서 놓칠 수 없게 해놓았어요!
내려가거나 혹은 올라가는 길이 좀 더 즐거우셨길 바래요 : >

이번에도 많은 분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익숙한 분들 새롭게 볼 수 있었던 분 모두 있었어요!
저번 픽쓰데이에는 대부분 검정 옷을 입으셨는데 밝게 바뀌었네요 ㅎㅎ


저번에 못 오셨던 분들이 이번에 본사에 계서서 많이 참석하신 걸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
오며 가며 인사했던 분들이 보이네요~!

포스코 분들은 메일이나 전화로만 교류를 했었는데 직접 뵈니 너무 반가웠어요! ㅎ
자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

사진엔 세분뿐이지만 퍼블팀도 많이 참석해주셨는데
그룹장님 혼자 술을 드신 것 같아 보이는 사진이네요ㅎㅎ

이 사진은 저는 못 찍고 부장님만 찍을 수 있는 사진이에요 :>
맛있게 즐긴 픽쓰데이로 기억됐으면 좋겠어요 ㅎㅎ

같은 층에 있어서 아주 익숙한 분들도 보이네요ㅎㅎ
저번엔 회를 아주 맛있다고 해주셨었는데 이번엔 뭐가 제일 맛있었을까요 ~?

어둡게 초만 키고 계셔서 진실게임을 하는 것 같아 보였던 디자인팀 분들 사진으로 마무리하려고 해요ㅎ
(과연 무얼 하고 계신 걸까요? )
끝날 때마다 후련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요~ 픽쓰데이는 끝나지 않은 거 아시죠?
잊힐 때마다 돌아오는 픽쓰데이니깐 이번에 못 오셨던 분들도 다음번엔 꼭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