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인픽스 메인페이지

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게시물 목록

소개합니다

윤희정 대리

1월.21 2020

스트레스에는 뜨거운 찜질

윤희정 대리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윤희정 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신촌과 홍대쯔음에 살다 보니 친구들과도 약속을 해도 신촌이나 홍대다 보니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서울 촌년 이라는 별명도 있어요.
신사 쪽은 정말 와보질 않아서 지리도 잘 모르지만 앞으로 많이 돌아다녀 볼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새하얀 책상과 깔끔한 사무실이 너무 좋았어요.
별거 아니지만 옷장에 겉옷을 따로 수납하여 깔끔한 것이 너무나 제 취향이었습니다. ㅋㅋㅋ
(근데.. 제방은 안 깨끗해요…)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심심하면 밖에 나가서 아이템 구경을 하는 편이에요...
물건을 사지 않아도 그냥 물건을 보러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해요.
백화점 1층부터 9층까지 둘러보면서 옷이나 신발 구경도 해보지만 무엇보다…
침대에도 누워보고 접시도 구경하고 안마의자에도 앉아 보는 게 좋아요..
시간도 잘 가는데 힐링도 되고 그리고 다이소나 아트박스 같은 곳에서 아이템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요.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 먹기… 맛집투어 하기를 좋아해요. 맛없는 거 먹으면 슬퍼요…
싫어하는 것 –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하는 편이에요.
북적북적한 길거리에 가면 약간 혼이 빠지는 것처럼 멍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사람이 많은 곳은 주말에 피해서 다니는 편이에요.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게임을 한다던가 볼링을 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스트레스는 받으면 몸도 피로 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스트레스 해소를 찜질방에서 찜질로 푸는 경우가 많아요.
몸에 피로도 풀리고 마음도 개운해지고 마무리로 나오는 길에 바나나우유를 꼭 마셔줍니다.
찜질 후 바나나우유나 삼각커피우유를 꼭 마셔야 스트레스가 100% 풀리는 거 같아요.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니트짜기, 최근 뜨개질을 취미로 시작했는데, 아직 목도리도 겨우 짤 수 있는 정도에요.
앞으로 열심히 뜨개질을 연습해서 내년 겨울엔 내 몸에 딱 맞는 저만의 니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같이 꽃 길만 걸어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제가 질문이 많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 스트레스엔
  • 찜질이최고
  • 바나나우유
  • 아이템구경
  • 맛집투어

'소개합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