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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튜브 덕후
박소의 주임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인픽스에서 함께 일 하게 된 박소의 입니다.
93년생이고 개봉에서 17년간 살고 있습니다. (언제쯤 이사를…)
반갑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아마 대부분의 인픽스인들이 공감할거라고 생각해요.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프라이드를 갖게 하는 “좋은 공간”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길티 플레저까진 아니지만 전 카카오 프렌즈 튜브 덕후예요.
카카오 프렌즈에서 튜브는 인기가 별로 없는데 덕분에 품절 사태 없이 인형, 슬리퍼, 수저 세트, 컵 받침대, 스티커, 펜, 다이어리 등 여유로운 마음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가끔 라이언 제품은 나오는데 튜브 제품은 안 나오는 것이 속상하긴 하지만요.. ^_ㅠ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은 영화, 연극을 좋아하고 혼영도 즐겨 하는 편이에요.
싫어하는 것은 추운 것을 가장 싫어해요.
추위를 잘 타는 사람들 중에서도 잘 타는 편이라 겨울엔 대부분 패딩 속에서 살고 있어요.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친구들과 간단한 술 & 만남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합니다.
텐션이 높아진 상태에서 친구들과의 수다는 정말 행복해요.
내가 이렇게 말이 많았나 싶을 때도 종종 있습니다 (ㅋㅋ)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꼭 해보고 싶어요.
현지인처럼 그 나라의 문화와 분위기를 배우고 익히고 즐길 줄 아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호주 시드니에서 해보고 싶네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2019년 마무리와 2020년의 시작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