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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사원

4월.05 2022

스티커 수집가

김가은 사원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인픽스에 새로 들어오게 된 22살 김가은입니다!

 

저는 의사소통이 활발한 ENFJ입니다! 친구들과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생각보다 고요해서 처음에는 긴장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저 자신도 모르게 긴장을 하고 있었어서 제 나이를 실수로 (20학번이라고 계속 소개해왔어서) 20살이라고 말한 것이 계속 떠오릅니다…
사옥이 깨끗하고 예뻐서 좋았어요! 새로운 곳으로 곧 옮긴다고 하니 새로운 그곳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여러분들은 옛날에 스티커 모아보셨나요? 저는 지금도 스티커를 모읍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문구점 스티커를 모아왔던 습관 때문인지 아직도 스티커를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스티커를 좋아해서 많은 신상스티커를 볼 수 있는 디자인문구 아르바이트도 해봤을 정도로 스티커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J

다꾸를 위해서 스티커를 모으지는 않고 그냥 이쁘고 귀여운 스티커 자체를 좋아해서 모읍니다.

 

ㅎㅎㅎ 이 나이까지 스티커를 모으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몰래(?) 모으고 있답니다…ㅎ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 순대곱창, 너무 달지 않은 디저트 등이 있습니다. ;) 쫄깃하고 사르르 녹는 것과 같이 식감이 좋은 음식들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싫어하는 음식으로는 민트와 같은 것 (홍차,녹차,민트초코등), 아보카도 등이 있습니다.
민초단 여러분들은 이해가 가지 않으시겠지만, 혀가 거부하는 그 맛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특별하지는 않지만 저는 보통, 사람들을 만나 힘들었던 일, 고민하고 있는 일을 공유하는 편입니다.

힘들었던 일에 위로를 받고 고민하고 있는 일들은 지인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길을 찾기도 합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어려웠던 일들에 해답이 보이면서 점차 스트레스도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혼자서 따릉이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쐬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선선한 바람과 주변의 백색소음을 배경 삼아 잡다한 생각이 사라지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끼면서 마음을 다스려요.

나만 아는 길을 알아가는 것도 하나의 재미요소입니다. 날씨가 얼른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비운의 20학번으로써는 3년 내에는 반드시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요…
로나가 내년에는 괜찮아지지 않을까 긍정회로를 돌려봅니다 ㅎㅎ
업무적으로는 프로젝트를 맡아서 제가 기획한 내용들이 산출물로 나오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기획이라는 업무의 기초밖에 모르지만 차차 실무를 경험하다 보면 제가 기획한 내용물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많이 미숙하고 모든 것에 어색한 신입이지만 모두들 잘 부탁드립니다!!!
편하게 언제든지 말 걸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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