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저는 동탄에 살고 있는 25살 임수희입니다! 아침에 반쯤 잠긴 눈으로 출근할 것 같지만 너무 설레네요.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인사를 다닐 땐 어색했지만 회사가 깔끔하고 친절한 분들 덕분에 기분 좋은 설렘이 있었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게임을 좋아해 열심히 하지만 실력이 절대 늘지 않아요 ㅜㅜ 종류를 가리지 않아 여러 게임을 시도하곤 하는데 딱히 잘한다고 내세울 게 없어 아쉽네용 최근에는 롤토체스를 하다가 실버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하고 끝나고 말았어요ㅎ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건 뮤지컬이고 시간과 돈이 있을 때마다 보는 편이에요, 뮤지컬을 보고 있으면 노랫소리가 정말 커서 다른 생각은 들지 않고 극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싫어하는 것은 여름과 벌레에요. 둘은 뗄 수 없는 관계죠ㅠㅠ 지금 날씨가 저에겐 가장 힘든 것 같아요.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저는 평소 하지 않았던 것들을 시도했을 때 스트레스가 해소돼요. 작년에는 충동적으로 복싱을 배웠다가 재미를 느껴 꽤 열심히 했어요. 체력은 왜 늘지 않았는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낚시도 처음으로 했었는데 물고기를 잡았던 그 손맛이 아직까지 잊히지 않아요 여유가 되면 자주 해보고 싶어요.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코로나로 인해 가지 못했던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요. 휴양지를 좋아해 항상 로망이었던 몰디브를 꼭 한 번은 가보고 싶네요. 수영은 못하지만 물은 좋아해 바다와 숙소에만 있어도 정말 행복할 거 같아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처음이라 많이 어색해하고 있지만. 빨리 적응해 볼게용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