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6월 중순부터 인픽스에서 일하게 된 이소현입니다. 저는 서울 중랑구에 살고 있고 7호선을 타고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을 매우 좋아해요! 다양한 필름으로 사진을 찍고 현상, 스캔하면서 필름마다 무슨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는 걸 매우 좋아하는데, 올해 갑자기 필름값이 급상승을 해버리는 바람에…남아있는 필름들로 아껴 찍고 있는 중이에요ㅠㅠ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처음 면접을 보러 왔을 때 건물 외관, 실내 인테리어가 매우 깔끔해서 인상적이었어요.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친구들과 웃긴 사진을 찍으면서 노는 걸 좋아합니다. 물론 SNS 업로드 용으로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기도 하지만 그런 사진은 후에 보면 너무 오그라들더라고요. 저는 사진을 찍을 때는 자연스러운 재미를 추구하는 편입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은 노는 것, 축구 보기, 필름 카메라 찍기 등등?
제가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인픽스 입사하기 바로 전 날에는 한국 vs 이집트 친선경기를 보고 왔어요!
싫어하는 것에는 벌레, 장마, 운동 정도가 있습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집에서 맛있는 거 시켜 먹고 잠자기 또는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서 수다떨기!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운전 연수 받기! 면허를 19년도에 취득한 뒤로 운전대를 아직까지 잡아본 적이 없어요ㅠㅠ
그리고 운동 꾸준히 하기… 운동을 정말 싫어하지만, 더 열심히 놀 수 있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저는 매사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