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안산에서 살고 있는 32살 염민영입니다. 작년부터 운동에 취미가
생겨서 틈틈이 웨이트와 클라이밍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운동을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오랜만의 출근길 설렘과 여름답지 않게 덥지 않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면접 때 지하 2층과 8층, 9층을 구경을 시켜주셨을 때 사옥이 세련되고 깔끔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출근해서 기억에 남았던 곳에서 일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오랜만 제가 30대 답지 않게 마블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합니다. 일을 처음 시작할 때는 아예 몰랐었는데 이제는 쉬는 날에 OTT나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마블 드라마와 영화들이 많이 나오면서 관련된 콘텐츠들도 활성화돼서 쉬는 날에 몰아보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바다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끔 바닷가로 여행을 다녀오는 데 최근엔 부산과 오이도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기분 좋게 쉬다 왔습니다.
공포물과 귀신을 딱히 좋아하지 않아 TV나 영화로 굳이 찾아보진 않습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원래는 OTT나 유튜브로 스트레스를 풀곤 했었는데 최근에는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습니다. 할 때는 힘들지만 하고 나서는 성취감도 많이 느끼고 체력도 좋아져서 쉬는 날은 거의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습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제가 아직 해외를 나가보지 않아서 기회가 되면 코로나가 끝나고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일을 시작하고 어느 정도 여유가 되면 가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시작되는 바람에 친구들과 짜뒀던 계획이 미뤄지면서 아직도 가지 못했습니다.
어느 정도 종식되고 기회가 된다면 유럽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아직은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금 어색하지만 최대한 노력해서 빠르게 적응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