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드라이버를 꿈꾸는
SCG 김유진 대리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2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는 11월에 입사하게 된 자취 4개월 차 31살 김유진이라고 합니다~~
프로 자취 라이프를 꿈꾸고 있어서 좋은 꿀팁을 알고 계신다면 언제든지 공유 부탁드려요. ><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멋들어진 외관과 깔끔한 인테리어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더불어 면접 시 제공되는 안내 책자와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보고 면접자들에 대한 세심함을 느꼈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요즘은 집 꾸미기에 맛들려 놀러 가거나 소품샵이 보이면 무작정 들어가 인테리어용 소품을 충동구매를 하는 맛으로 지내고 있어요.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귀여우면 저도 모르게 구매를 하고 있어요, 요즘은 조금 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여행, 운동, 영화 보기 등 활동적이고 문화생활은 대부분 좋아하는 편입니다.
곱등이와 모든 벌레….
이사하고 얼마 안 지난 상태에서 말로만 듣던 곱등이를 마주했네요.. 그 녀석과 마주치고 나서 5초간의 정적은 잊을 수 없어요.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네요….ㅠㅠㅠㅠㅠ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친구들을 만나 스트레스를 많이 날려보내는 편인 것 같아요.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며칠 전에 장롱면허인 제가 면허 갱신을 하고 왔어요ㅋㅋㅋ 매년 올해는 연수 받아 여행 가서 운전해야지 하는 바람은 늘 제 꿈속에서 이루어졌네요.
3년까지는 아니더라도 직접 운전하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잘한다면 해외에서도 멋지게 운전해 보고 싶네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