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느낌을 좋아하는
CDG 박재한 차장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8월 1일부터 출근하게 된 박재한입니다.
나이는.. 83년생이구요. 최근 구로구로 이사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2015년도에 입사했다가 이번에 재입사를 하게 되었는데, 2015년도 첫 입사 때랑 분위기가 비슷한 거 같아요. 담백한 인픽스 슬로건 같이 담백한 분위기입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게임을 종종 하는데요. 최근에 젤다의 전설, 파이널판타지, 디아블로4가 연달아 출시해 양껏 달렸습니다 ㅎㅎ 이젠 직접 하는 것보단 유튜브로 보는 게 이젠 더 편하고 재밌긴 하더라구요.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사진 찍는 거 보는 거 좋아합니다. 가끔 출사 나가기도 하구요. 아날로그 느낌나는 사진 좋아해요.
자전거 타고 한강변 슬슬 라이딩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거는 요즘 같이 더운 거 정말 힘드네요.


(최근 여행 중 찍은 사진입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먹는 것도 좋지만 저는 보는 걸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카메라 메고 생소한 곳에 가서 인상적인 풍경을 보면 스트레스가 자연스레 사라집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볼까 싶은데, 생각만 몇 년째 하는 듯 하네요. 컨텐츠 고민 중입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