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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영화가 좋다
오수빈주임님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ISG1에서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된 오수빈입니다.
일산에서 출퇴근 하고 있고 올해 30대의 반열에 드디어.. 합류했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사실 긴장을 많이 해서 기억이 나지 않지만
많은 분 들이 반겨주셔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이것을 적을까 말까 고민했지만.. 저는 아이돌그룹을 좋아합니다.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게 된 것은 여동생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변명)
좋은 노래가 있으면 여동생이 항상 추천해줘서 같이 듣게 되었고 좋아하게 됐네요!
가장 좋아하는 그룹은 ‘동방신기’ 입니다. 동방신기가 한국에서 발매한 앨범도 정말
좋지만 일본에서 발매한 J-POP이 정말 좋으니 꼭 한번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은 주말에 집에 편하게 누워서 영화와 미드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장르 구별 없이 많은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보다가 잠드는 것 또한 정말 행복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미드는 ‘왕좌의 게임’과 ‘프리즌브레이크’ 그리고 ‘밴드오브브라더스’ 입니다
싫어하는 것은 주말에 편하게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자려고 할 때
쿵쾅거리는 층간 소음을 정말 싫어합니다.
제발.. 이사 갔으면 좋겠어요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야구장 직관을 가서 신나게 응원하고 승리를 하면 스트레스가 다 해소됩니다.
스트레스도 다 해소되지만 제 기력도 다 소모되기 때문에 체력 안배를 위해 주말에만 가고 있습니다. 다만 신나게 응원한 경기에서 패배한다면 그것보다 큰 스트레스는 없습니다.(돈+땀+눈물) 그래서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인지 확인 후에 직관을 가는 조심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3년 내에 꼭 해보고 싶고 안되면 될 때까지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얘기하지만 영화 007의 주인공인 ‘다니엘 크레이그’ 나 슈퍼맨의 주인공인 ‘헨리 카벨‘ 처럼 몸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먹고 운동하고 운동하겠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앞으로 잘부탁드리겠습니다 : - )
같이 즐겁게 회사 생활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