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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망원동 맛집은 몰라요
망원동주민 정성희과장님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망원에 살고있는 기획자 정성희입니다.
그렇지만 맛집은 몰라요ㅠㅠ 맛있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너무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몇일만에 파견온 것이 억울할만큼 좋았어요ㅠㅠ
본사복귀하게 되면 잘 부탁드려요~ 히히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음… 쑥스럽진 않은데.. 아이돌 덕후입니다! (덕밍아웃. 두둥!)
안구정화로 심신의 안정과 이너피스를~~~ >_<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움직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주말에 약속이 없으면 하루종일 침대와 한몸이지요ㅎㅎ
그치만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 때만 체력을 몰아서 씁니다ㅎㅎ 제일 좋았던 여행지는 태국의 코리뻬라는 섬입니다. 태국 여행 계획중이시라면 꼭 한번 찾아보세요~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음,,, 특별하진 않은데,,, 저는 잠으로 체력을 회복하는게 스트레스 해소법인 듯 하네요~ 머리가 어지러우면 체력도 급격히 떨어지더라구요ㅠㅠ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을 꼭 해보고 싶어요~ 전부터 생각만 하고 아직 실천을 못했어요ㅠㅠ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나면 무서워서 못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 빠른 시일 내에 꼭 체험하고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처음엔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좋은 사람입니다(아마도?)
잘 부탁드립니다아~!!!
처음엔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좋은 사람입니다.(아마도?)
잘 부탁드립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