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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먹거리 탐방러
김성진부장님
1. 현재 장기근속 몇 년차로 “고맙습니다”에 출연하게 되셨나요?
1년, 2년, 3년... 입사한 지 이제 6년 차네요.

2. 인픽스에서 나는?
입사 시엔 PM Group에서 일했고 지금은 Strategy Consulting Group에 몸 담고 있습니다.
주로 정치 일번지 여의도에서 시위대의 고성방가에 시달리며, Sketch와 Zeplin을 사용해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인 모바일 디자인과 프로토타이핑 작업이 가능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디자인에 최적화되어있으니 꼭 사용해 보길 추천합니다.(강사: CDG 김수빈)
[sketch]
[zeplin]
3. 인픽스에 계시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근무지에서 동료들과 야근하며 먹거리 탐방하던 기억이 가장 많네요.
보면, "주변에는 먹을 곳이 없어" 투덜대는 동료 꼭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명동이나 홍대에서 일해도 항상 똑같은 불평을 하는 공통점이 있죠;;
최근엔 명동은 너무 멀어 하동관 곰탕 여의도점에 몇 번 갔습니다.
오후 되면 재료가 떨어져 장사 하지 않는 식당이죠.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되지 않은 비주얼을 지녔지만 한 번 맛보면 다른 곰탕은 맛없어 못 먹습니다.
떠먹는다는 표현보다는 들이킨다. 또는 마신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여의도 정인면옥에 평양냉면 먹으러 갔는데(동행: FDG 전일태)
수육과 편육이 떨어져 아쉬운 대로 만두와 함께 먹었습니다.
계산하고 나가는데, 카운터에서 들어오는 손님에게 "재료가 떨어져서... 다음에 오세요" 하더군요
4. 입사 초기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맥주병이었는데 이젠 체지방이 늘어나 물에 둥둥 뜨네요.
관련해, 의사가 오메가3를 처방해줬는데 먹어봤자 도움이 안 된다는 기사를 최근에 봤음(돌팔이)
5. 장기근속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이제 와서 돌이켜보니 다사다난했던 6년이었습니다.
모두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시고 여름 휴가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