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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SC? UX? 만능
서지혜대리님
1. 현재 장기근속 몇 년차로 “고맙습니다”에 출연하게 되셨나요?
벌써 입사한지 3년이나 됐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2. 인픽스에서 나는?
저는 기획팀에서 화면설계도 했다가, 유엑스 인력이 필요하면 사용자조사도 하면서
얕고 넓은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씩 잡고 깊이 파는 일만 남았지요!
3. 인픽스에 계시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입사 후 첫 신년회가 기억에 남습니다.
소규모로 프로젝트팀 단위로만 사람들을 알고 지내다가 경험한 송년회는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 반가운 사람, 다같이 밥 먹고 게임을 하다보니 ‘인픽스’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단순게임은 너무 재미나서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종이비행기, 수수깡, 신문지.. 제 입맛에 딱 맞는 게임이었습니다. 참 잘 짜신 것 같아요.
4. 입사 초기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입사할 때 비해 늙음이 느껴져요.
한발짝 한발짝이 무겁고, 10시만 되면 눈이 자꾸 감깁니다. 매일 운동영상 보면서 머리로만 운동 합니다. 조만간 운동을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날이 선선해지면요 ㅎㅎ
5. 장기근속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좀 있으면 벌써 6년이라며 다시 이 글을 쓸 날이 오겠죠?
그때는 넘쳐나는 에너지를 자랑해 보겠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3년동안 저를 키워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