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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원피스 매니아
배원묵 대리님
1.”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혼자 있는걸 좋아해서 쉬는 날이면 약속이 있지 않으면
집에서 꼼작하지 않고 이불 속에서 잘나오지 않습니다.
말투가 좀 톡톡 쏘아서 말할 때가 있는데요,
화나거나 뭔가 맘에 안 들고 그래서 그런 거 아니고 저도 알아서 많이 고치긴 한 건데
가끔 그럴 때 있어요..그러니 오해 마세요!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어색하고 각자 할 일하는 모습이었던 거 같아요.
저도 정신이 없어서 첫인상이 어땟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거니 저만 간직하고 싶습니다. ;-)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집에서 혼자 드라마나 예능, 영화 보는걸 좋아하는데 한번 보다 보면 밤새 보기도 해서 평일에는 안보는편이에요. 만화 원피스를 좋아해서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을 쌓아두고 보기도 해요.
싫어하는 거는 멍멍이요! 싫어한다기보단… 무서워해요.
어릴 적에 진돗개한테 쫓긴 적이 있어서 그 뒤로 제 근처에 개가 오면 기겁을 해요.
걷다가 앞에서 개가 올 때면 최대한 멀리 떨어져 걷거나 다른 길로 돌아갈 때도 있어요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하루 종일 잠자거나 좋아하는 일 하기, 아무 생각 들지 않게 바쁘게 움직이기
(예를 들면 방을 치우거나..약속을 잡는다거나..)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자격증 하나쯤은 따야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를 따고 싶어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말수가 많은 편도 아니고 낯을 가리는 편이라 아직은 많이 어색하지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