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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가즈아 빵투어!
빵을 좋아하는 김신영사원님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천에 살고 있는 FD신입 김신영입니다!!
오래된 친구(FD 곽경진사원)와 같은 곳에 같은 꿈을 가지고 입사 하게 되어 신기하기도 하고 기쁩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심플하고 깔끔한 인픽스의 사옥과 내부 인테리어와 열심히 각자 자리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인픽스의 면접 올 때까지 만해도 이 곳에서 일을 할 수 있을까? 이 곳에서 일을 하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컸는데 원하던 곳에 오래된 친구와 첫 출근을 하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입에 달고 사는데요.. 모든 여성들의 적인 탄수화물…
탄수화물 중 제일 탄수화물인 빵을 끊겠다고 매번 말을 하지만 세상의 지친 저에게 보상을 주고자..
양심의 가책을 살짝 느끼며 점심을 먹은 뒤.. 빵 투어를 가서..
맛있는 빵을 사먹는 것이 제 길티 플레저 입니다.
세상에는 너무 맛있는 빵들이 너무 많고.. 어쩌나 맛있는 빵을 파는 가게들이 많이 생기는지..
다이어트를 항상 한다고 고집하는 제게는 살짝 민망한 길티 플레저 입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제가 좋아하는 것을 말 하라 하면 저는 볼링과 야구라고 바로 대답 할 수 있습니다.
볼링은 대학교 때에 교양 수업으로 볼링을 배운 뒤 많이 치러 다니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들이 없어서 자주는 못 가지만 볼링을 좋아합니다!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야구는 항상 저녁마다 야구 보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것은 다른 것도 아니라 제가하는 일에 있어서 스스로 나태해 지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서 배움에 있어 나태해지지 않도록 노력을 계속해서 하려고 합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날씨 좋은 금요일 저녁 친구, 가족과 함께 야구장에 가서 좋아하는 팀의 경기를 직관하면서
치킨과 콜라를 먹으면서 열심히 응원가를 부르며 소리 지르는 것이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 입니다.
물론.. 제가 응원하는 팀이 이겨야 덤으로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아니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3년 내에 꼭 해보고 싶은 것은 유럽 여행을 갔을 때에 가지 못해서 아쉬웠던 나라 중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를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가족들과 여행가는 것입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처음이라 많은 경험은 없지만 익픽스 인의 한 일원으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부족함을 채워서 어엿한 일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