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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경 사원님

10월.02 2018

매운 맛집을 찾습니다

우현경 사원님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평택에서 온 24살 촌 소녀에요.. 제가 사는 동네에는 밤에 고라니도 출몰하고 여름이면 개구리 소리가 정겹게 울리는 시골이에요 그리고 저희 집은 검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사실은 키운다기보다 그냥 밥만 챙겨 주는 정도에요 ㅎㅎ 길 고양이가 저희 집 비닐하우스에 새끼를 낳고 사라져서 그 이후로 밥을 챙겨 줄 수밖에 없었거든요 지금은 많이 컸죠??! 

전 매운 걸 무지 좋아하는데요.,. 혹시 매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매운 거 파는 맛 집 한번 데려가 주세요.. 헤헤 잘 부탁드립니당 !!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음.. 첫 출근보단 면접 보러 왔을 때의 기억을 되짚어 보면 ..

너무너무 더워서 몸이 녹아 내려가고 있단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사옥을 찾아오는 길이  매우 힘들었는데요 .. 그렇게 푹 쳐져서 오르막길을 오르다 고개를 드는 순간 

노란색 글씨로 INPIX라는 글자를 보았을 땐.. WOW ‘오아시스’ 같았습니다 ㅋㅋ !!!

첫 출근을 하고 보니 다들 너무 좋은 분들 같았고.. 저희 집에 에어컨이 안방에만 있어서 제방은 진짜 거의 찜질방인데 .. 여긴 에어컨도 빵빵하고.. 정말 오아시스네요 !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어렸을 적부터 자존심 때문인 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우는 것이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울음을 종종 참게 되었고, 그렇게 참으면서 마음속이 먹먹하고 답답하단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으로 가끔 한 번씩 눈물을 쏙 빼줄 슬픈 영화를 찾아보면서 펑펑 우는 방법을 생각해냈죠 ㅎㅋㅎㅋ 그렇게 한 번씩 소리 내고 울고 나면 속이 시원 해지 더라고요 ㅎㅎ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떡볶이 복숭아 좋아하고 벌레 싫어해요 

이거 얘기하면 다들 좋아하시던데..

전 치킨 먹을 때 닭다리 싫어하고 퍽퍽한 살 좋아해요 ㅎㅎㅎ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잠을 자요 아님.. 화장을 싹 지우고 다시 해요 뭔가 리프레시 될 만한 행동을 찾아서 하는 것 같아요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학자금 대출받은 걸 모두 상환하고 싶어요 정말.. 간절하게..bb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안녕하세요! 아직 많이 서투르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

회사 내에 모든 분들과 소통하고 잘 지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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