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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주임

12월.12 2018


흥이 넘치는

김윤아 주임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음주가무를 즐기고 싶지만 음주를 못해서 가무만 즐기는 27세 김윤아입니다.

할로윈, 크리스마스같이 파티, 흥나는 것을 좋아해요!
친해지면 우리 파티해요!!  렛츠기릿!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저는 면접을 회사에서 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면접 당시 그룹장님께서 인픽스 건물과 내부가  너무 이쁘다고 말씀해주셔서 기대를 하였습니다.

역시 기대했던 것과 같이 너무 이쁘고 깔끔해서 더 놀랐어요. (여자 화장실은 정말 호텔같은..!!! 화장실이 두둥!!!)

제가 오기전부터 노트북, 모니터는 기본이고 사소한 노트까지도 섬세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손톱물어뜯기입니다. 나말고 많은 사람들이 물어뜯는걸 알지만 상대방이 “손톱 뜯지마~ 또는 손톱 왜 뜯어?”라고 물어올때는 많이 민망한 기분이 듭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두산 야구 직관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경기장에 가서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것은 항상 신이 납니다.
거기에 두산이 이긴다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입니다.!

싫어하는 것은 조개와 생선회입니다.

조개는 씹으면 모래가 느껴지는게 너무 혐오감이 들고 생선회는 기름진 맛이 싫습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제가 가장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은 인간관계에서 받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날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핸드폰을 끄고 집에서 방콕하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집 안에서 먹고 자고 보고싶던 영화를 다운받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 받았던 스트레스가 쭉 풀리는 느낌입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3년 안에는 꼭 미국에 다시 가고 싶습니다.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갔다 돌아오던 전날 밤 미국 친구와 꼭 만나자고 이야기 했지만 5년이 지난 지금에도 못 봤습니다. 저희끼리는 우스갯소리로 “우린 온라인 친구야!” 라고 말하기도 하였지만 꼭 미국에 가서 오프라인 친구라고 얼굴보고 말하고 싶으며 그때만큼 재미있게 놀고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안녕하세요. SCG그룹에 입사한 김윤아입니다.
수많은 IT회사에서 인픽스 일원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부족하겠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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