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FDG 신입사원 26살 민예지 입니다J
현재 거주하는 곳은 동대문구 장안동입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처음 면접보러 왔을 때, 건물이 너무 예뻐서 한번, 입구를 못찾고 또 한번 당황했었지만..ㅎㅎ
첫 출근때는 입구를 기억하고 당당하게 들어왔 던 기억이 납니다!
안내해주신 자리에 입사를 환영해주시는 메모지와 함께 회사 소개 안내책자를 재미있게 읽던 기억이 나네요J
아! 계단 앞 기둥에 저의 사진과 함께 “환영해주세요~” 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보았는데,
창피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감동받아서 사진도 몰래 찍어 가족 단톡방에 자랑한 기억이 납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아기자기한 피규어, 흔히 말하는 예쁜 잡동사니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집 근처에 상점에 자주들러 새로운 신상이 나오면 저도 모르게 충동구매를 하는 편입니다ㅎㅎ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 음악, 청소, 등산, 피규어, 네일, 넷플릭스, 사진찍기 !
싫어하는 것 : 야채, 요리, 놀이기구, 무서운영화, 매운음식 !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스트레스를 쉽게 받지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저만의 해소법을 공유해드리자면,
저는 집 청소 그리고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기 입니다!
청소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면 바깥공기를 마셔서 그런지 정신이 맑아져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습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대학교 마치고 싱가포르에서 거주하며 근무를 했었는데,
그 곳에서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을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또한 작년 이맘때 쯤에는 영국과 파리를 방문했었는데, 3년내에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라며
꼭 세 나라를 재방문을 해보고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모두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