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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맛있는 거 해먹기에 푹 빠진
이주원 과장
안녕하세요~
2021년부터 인픽스와 함께하게 된 광진구에 사는 이주원이라고 합니다.
독립한지 얼마 안 돼서 혼자 맛있는 거 해먹는 거에 푹 빠진 요즘이랍니다.
겉에서 바라본 인픽스는 아기자기하고 이쁜 건물이었는데,
안에 들어오니 조용하고 평화스러워 심신이 안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성격이 급한 저도 느긋해질 것 만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길티 플레저인지 몰랐는데, 예시글 보니까 길티 플레저라고 하니 쓰게 되네요.
아직도 연애소설, 연애만화, 연애영화 같이 오글거리고 풋풋한 걸 좋아해요.
어릴 때부터 예능은 우결을 챙겨봤고, 영화는 로맨스부터 찾아봤고, 웹툰, 소설도 연애물, 학원물을 즐겨 찾아봅니다.
같이 설레고 순수해지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출퇴근길 전철에서 자주 찾아보는데,
앞으로는 숨어서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좋아하는 것은 걷기, 아이쇼핑입니다.
잠이 별로 없는 편이라서 쉴 때는 아침에, 밤에 나가서 혼자 음악 들으면서 걷는 거 좋아해요.
다만 노래를 너무 따라 부르는 편이라, 사람
많은 곳은 못 갑니다…ㅎ
막 구경하는 걸 좋아해서, 이마트나 백화점, 스토어 같은 곳을 자주 가서 아이쇼핑을 참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건 좋아하는 것들의 반대인 것 같아요.
집에만 있는 거, 답답한 거, 조용한 거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단, 식당이나 술집은 조용한 거 좋아해요. 사장님께서 저에게 집중해 주시니까요.
아이스크림을 엄청 좋아해요.
날씨 상관없이, 집 냉장고에 아이스크림이 쌓아져있는 것 같아요.
없으면 불안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하루에 한 개는 꼭 먹고 싶어요.
장 보러 가면, 아이스크림을 한 번에 2-30개씩은 사서 냉동고에 넣어놓고
저녁 먹고 빨아먹으면 하루의 스트레스와 피로가 다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싱가폴에 살 때 동남아시아 여행은 참 많이 다녔던 것 같아요.
워낙 가까워서 저렴했었거든요.
아시아가 익숙하다 보니 다른 대륙에 대한 여행 로망이 없었는데,
일본 오사카에 usj를 다녀오고는 롯데월드 에버랜드랑 비교가 안되는 스케일이기에,
미국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랑 디즈니랜드를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코로나가 끝나면 돈 많이 모아서 놀러 가고 싶습니다.
앞으로 많이 인사 나누지 않을까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