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도봉구에 사는 23살 정유민 입니다!
올해 2월에 계원예술대학교를 졸업예정이고 전공은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과 입니다.
저는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알고픈 사람입니다. 하나를 배우더라도 열을 알 수 있게끔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모든 일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회사 내부가 너무 깔끔하고 예쁘고, 또 첫 출근을 환영해주시는 분들과 명함, 멀타파일 등이 정말
내가 회사에 입사를 하였구나 라는 것을 실감나게 해주었습니다.
또 막 입사한 신입사원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선뜻 인사를 건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긴장되고 걱정되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진 것 같았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할 때 유튜브를 통해 여러가지 브이로그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하루를 어떤 식으로 보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부지런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동기부여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남의 일상이 뭐가 궁금하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영상들을 보면서 동기부여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정보나 팁들도 많이 얻기
때문에 브이로그 보는 것이 저의 취미입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저는 여러 장르의 음악을 즐겨 듣습니다.
케이팝도 좋아하지만 팝송도 좋아하고 집에 누워서 시간을
보낼때는 카페에 나오는 재즈와 같은 잔잔한 음악도 좋아합니다,
또 넷플릭스로 미드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음식은 마라탕을 좋아하고 여행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것으로는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매일 써야하는 현재를 싫어하고 냉면과 모밀을 싫어하여 못 먹습니다..ㅠ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대학생일때는 과제로
인해 바빠 자주 하지 못했지만 고등학교 때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 푸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이제 여유도 생기고 컴퓨터만 생긴다면 다시 집에서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싶습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꼭 3년 안에 미국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가 20살이 되자마자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었는데 같이 친했던 다른 친구와 성인이 되고 돈을 벌게 되면 둘이 미국으로 가서 그 친구를 만나자고 약속 했었습니다!
꼭 다른
한 친구와 미국을 가서 그 친구랑 같이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추억을 쌓고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안녕하세요, 1월4일부터 근무하게 된 CD group 소속 정유민 이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에
입사하게 되어 아쉬운 것들이 많지만
그만큼 힘든 시기에 주신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첫 직장의 첫 걸음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힘들 때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추운 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하시는 일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