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이지은입니다.
본가는 대전이지만 현재는 인픽스에 출근하기 위해 서울 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살고 있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너무나도 원하던 회사라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면접 때 인픽스 사옥에 처음 갔었는데
사옥 내부가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라 긴장이 조금은 풀렸던 것 같습니다.
밝고 편안한 환경이라 좋았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저는 옛날노래를 좋아해서 유튜브로 빅뱅이나 슈프림팀 예전 뮤비를 보거나 음악을 자주 듣습니다.
요즘 나오는 대중가요를 잘 모르기도 하고
그냥 학생 때 들었던 음악이 좋은 것 같습니다.
과제가 힘들 때 이런 노래를 틀어놓고 하면 신나고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친구들이 제 플레이리스트를
보고 유행 지난 노래를 왜 듣냐며 놀려서 혼자서만 조용히 듣고 있습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어려운데
저는 동물과 디즈니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것과 미술
전시회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것은 당근이랑 교통체증입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세 얼간이’라고 제가 본 영화 중 가장 재미있고 인상 깊었던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속 주인공인 란초가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하는 말이 있는데, 바로 ‘Are is well’이라는 대사입니다.
저는 보통 더
잘 해야 한다는 강박증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은데,
이 대사를 맘속으로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3년 내에 운전 면허증과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희망사항 이지만 만약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쿠바 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너무나도 원하던 회사였고,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정말 기쁩니다.
많은 점들이 부족하지만,
선배님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두 배, 세 배 노력하는 신입사원 이지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