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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신분당선의 출퇴근길에 만날 수도! 있는
세싹멤버 이형선 대리님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2세가 되어버렸고, 현재 분당에서 거주 중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쭉 살아왔기 때문에 왠만한 곳은 다 알고있으며,
분당선과 신분당선의 출근길과 퇴근길 지하철에서 만날수도 있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입구가 2개라 많이 고민했지만, 안쪽입구에 표지판이 있어 무사히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답답한걸 싫어하는 터라 넒은 실내와 천장이 맘에 듭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가끔씩 레고 테크닉 제품을 구매해서 조립하곤 합니다
가격이 비싸서 큰맘먹고 구매하지만, 몇시간동안 몰두해서 조립할 만큼 매력적인 취미입니다
조카들 방문에 대비해 가장 높은 책장에 올려놓고 진열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새롭게 스케치를 배우고 있습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은 영화보기와 수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것은 마땅히 없지만 굳이 정하면 숙취, 더위 정도 같습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스트레스 해소에는 지름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평소 위시리스트로 모은 것들을 쇼핑하곤 합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패러글라이딩이나 스카이다이빙을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같이 일하지 않으면 친해지긴 어렵겠지만 오고가면서 많이 인사드리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신게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