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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인픽스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가요 :D
소개합니다
비앵코를 사랑하는
장기근속 3년차 서명주 부장님
1. 현재 장기근속 몇 년차로 “고맙습니다”에 출연하게 되셨나요?
이달의 3년차 고맙습니다 출연자입니다.
제가 인픽스에서 세번째로 좋아하는 천소희씨가 “재미난” 소개말을 “많이” 적으라고 하셔서 열심히 작성해보겠습니다.
2. 인픽스에서 나는?
인픽스에서 저는 SCG그룹에 있습니다. 주로 담당하는 업무는 회식입니다. 정기적회식, 간헐적회식, 프로젝트회식, 벙개회식, 즐거운회식, 퇴사자회식, 입사자회식… 등 참석이 허락되는 대부분의 자리에서 술마시는 역할을 주로 담당합니다. (feat 김시*님)
최근에는 옥상카페 비앵코의 주인아줌마 역할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 외, 프로젝트 PM역할도 종종 합니다.
최근 회식은 제안 종료 후 벙개 회식을 진행했고, 장소는 역시 비앵코였습니다.
최근 프로젝트는 한화생명 온슈어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장소는 여의도 였습니다.
다음 회식은 3월 9일 금요일로 예상되며. 장소는 역시 비앵코로 예상됩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미정입니다.
공포의 입학식 나도 멘붕, 짤순이도 멘붕

이제는 어엿하게 패를 뜨는 짤순이, 사촌언니는 책 읽는데...

그리고 보니 얘는... 명절에도 포커를...

어릴때는 병실에서도 고스톱을...
엄마 소는 얼룩소~ ㅠㅠ...
3. 인픽스에 계시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인픽스 입사 첫날.
하나밖에 없는 짤순이가 입학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이직하여, 군기 빡 들어갔던 첫날이었는데.. 이제 막 입학한 짤순이가 매 시간마다 전화와서 “학교 화장실이 어디냐”는 둥, “교실에서 나왔는데 어디로 다시 가야할지 모르겠다”는 둥… 제 앞가림도 안되는데 짤순이 원격 앞가림까지 하느라 진땀 뺀 기억이 있네요.
첫경험은 누구에게나 힘든가봐요.
인픽스 입사 중반. (현재 기준)
판교에서 미래에셋 프로젝트를 하던 때가 즐거웠네요.
매일 야근 연속이었는데, 매일 벙개회식도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이르면 열시, 늦으면 열두시까지 근무 후 오징어청춘에 함께 자리해준 당시 플젝 팀원들(현존인력 : 배*민, 전민*, 유*름 그리고 *정학그룹장님 등)과의 추억도 기억에 남습니다.

판교의 저녁. 야근을 준비하는 사우들.

판교의 벙개회식. 메뉴를 준비하는 사우들.
에헤라디야~
인픽스 입사 후반 (현재 기준)
인픽스 사옥 이사 그리고 사옥생활 기억에 남습니다.(많은 직원이 웃고, 한 분이 울고 계신다죠.)
사옥 이사 전/후로 애사심이 55점에서 95점으로 증가된 느낌이에요.
(사옥 때문인지, 비앵코 때문인지… 나는 몰라요.)
여러분~ 비앵코 많이 찾아주세요
4. 입사 초기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얼마전 ISG1 황*수차장님께서 점점 젊어지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줍…
한분만 그런 소릴 하셨지만, 앞으로 그런 말을 많이 들으면 정말 젊어질 것 같아요.
그 외에 달라진 점은… 애사심이 95점으로 증가된 점이겠네요.
(사옥 때문인지, 비앵코 때문인지… 나는 몰라요.)
5. 장기근속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아직 함께 간헐회식, 벙개회식 못해본 분들과 비앵코를 많이 즐기고 싶어요. 므흣.
아직 함께 프로젝트 해보지 못한 분들과 즐거운 프로젝트를 즐기고 싶어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