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른하나, 행당동 사는 신한나입니다.
본사에 반나절 있다가 파견 근무로 HMM에 파견 나오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 )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정말 단편적으로는 처음 계단을 오르며 오... 구조가 독특하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에이전시는 처음이라, 긴장하며 출근했습니다.
항상 시끌벅적했던 사내 분위기에서 인픽스의 조용한 분위기에 있자니, 많이 조심스럽게 느껴졌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아기자기한 소품을 보고 좋아라하는 저를 볼 때 무언가 난감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포인트 오브뷰의 소품들을 볼 때, 오브제들이 작게 하나 하나 나열되어 모여있는 것들이 넘 예쁜데 그걸 보고 있는 제 눈은 반짝반짝이곤 합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궁금한 게 참 많은 거 같아요. 공상과학 유튜브 채널 보는 걸 좋아하고,
요즘 시대 상황에 맞게 잘 풀이해논 환경 기사같은 걸.. 읽는 걸 좋아합니다. 허헣ㅎ
또, 이자카야 닷지에 앉아서 친구와 수다 떨면서 소주에 안주 먹는 거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것은,, 딱히 없지만? 벌레 싫어합니다.ㅠ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저는,, 쓴 커피 한 잔에 머리 아픔이 해소됨이 참 다행인 것 같습니다.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코로나 이후로 사람 많은 곳에 안 가다 보니 관광지에 가서 놀고 싶네요..
정말 관광객이 많아도 상관 없는 곳으로..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본사에 반나절 있다가 파견을 나오게 되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입사하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여러분 : )
앞으로 인픽스의 일원으로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