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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영 과장님

3월.15 2018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첼로연주자

새싹맴버 추아영 과장님

 

 

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거의 3년만에 다시 인픽스에 돌아온 추아영입니다.

나이는…^^(웃음으로 답변 대체), 은평구 신사동에 살고 있습니다

 

  

 

 

 

2. 인픽스의 첫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첫 출근은 언제나 걱정 반 설렘 반인 것 같아요.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어떤 분들이 있을까? 어떤 프로젝트를 할까? 잘 할 수 있을까? 

반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길티 플레저까지는 아니고 저의 힐링 취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30대에 진입 시점에 저에게 새로운 목표를 하나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이의 앞 숫자의 변화와 심신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그리고 열정적으로, 꾸준히 잘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야 했습니다. 음악을 듣기 좋아하고, 클래식을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중에서도 듣기에 가장 좋아했던 첼로를 직접 연주해 보자는 목표로 30대가 되어부터 꾸준히 레슨도 받고 지금까지 계속 그 취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매주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과 교회 현악단 첼로 연주자로 봉사하면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고요.^^ 올해 7월에는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나중에 백발의 할머니가 될 때까지 연주활동을 하는 것이 또 하나의 목표입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 여행,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먹는 맛난 음식들

싫어하는 것 – 너무 건강한 음식(편식이 심한 건 아니지만… 건강식은… 좀…), 부정적인 기운…(모두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되도록 긍정적인 모드로~, 전염이 되는 것 같아서…)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특별한 해소법이라 하긴 그렇지만, 아무 생각 안하기(멍때리기,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일과 전혀 다른 분야 쪽으로 공부하기(악기연주 및 동호회 활동), 언제 갈지 모르는 여행계획 세우기, 

틈틈히 어디든 놀러 가기, 맛있는 음식 먹기(매운음식 ^^b), 야구경기 관람(LG를 응원합니다^^), 

미술전시 관람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경험하기(공부, 일, 여행), 운전면허 따기(아직 필기만 합격…ㅠㅜ)

더더욱 강단 있게 강심장으로 매 순간에 임하기.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되는 인픽스 생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매 순간 열정적으로 임하겠습니다.

2018년 몸 건강히 좋은 일 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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