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023년 02월에 입사한 30살 정현아입니다. 낯가림이 심하여 내향적인 성격인듯하지만 사실은 대화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여 가족과 친구들조차 신기하다고 느낄 정도로 주제만 던져주면 3시간 동안 투 머치 토커로 각성하게되요. 하지만 일할 때만큼은 집중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2. 인픽스의 첫 인상은 어땠는지 첫 출근의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깔끔해 보이는 사무실이 무척 예쁘다는 생각과 더불어 낯가림과 어색함으로 인해 긴장을 많이 해서 속으로는 혼란이 오고 있었어요. 하지만 인픽스 가이드에 나온 첫 말을 읽고 지금 제 상황과 심정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웃으며 덕분에 긴장이 풀어졌어요. 감사합니다.
3. 남에게 말하기는 쑥스러운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얘기해주세요
공포, 추리, 감동적인 장르의 영화와 소설책을 보는 것을 좋아해요.
영화관에 가면 포스터를 수집하는데 가끔 모아 놓은 포스터를 보며 그때 봤었던 이야기와 추억이 생각나요.
가장 인상 깊게 봤던 영화는 ‘이미테이션 게임’, ‘굿바이 마이 프랜드’, ‘스틸 라이프’, ‘나비효과’ 등이 있고
음치라서 노래는 못하지만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해요. 주로 팝송을 많이 듣고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라우브’, ‘제레미 주커’, ‘찰리 푸스’, ‘알렌 워커’를 좋아해요.
물론 k팝도 좋아해요.(뉴진스, 르세라핌, 트와이스, 아이유는 사랑입니다.^^)
4.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영화, 소설책, 음악, 귀여운 인형,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운동(싫어하지만 체력을 기르려고 가벼운 조깅을 하고 있어요), 눈, 코, 입, 다리 중 하나라도 구분이 되지 않는 생물을 싫어해요(예시 : 지렁이)
5. 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보통은 가보고 싶었던 맛집을 탐방하거나 영화를 보는 것으로 해소하지만 너무 화가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불닭볶음면에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서 먹으며 풀어요(건강에 좋지 않으니 따라 하면 위가 아파요~~)
6. 3년 내에 꼭 해봐야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토익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올해 도전을 해보려고 공부를 하지만 또다시 긴장이 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앱을 만들어서 출시를 해보고 싶어요. 아직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진행은 안되지만 3년 내로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만큼 필요한 부분을 공부하는 것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7. 마지막으로 인픽스 인들에게 한마디~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자신이 멈춰 있다고 느끼는 것을 싫어해서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