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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인픽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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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
쫑알쫑알 귀여운 써니!
CDG 이선영 과장
1. 간단하게 본인 소개와 이선영과장님과의 인연은 언제부터였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선영 과장님(써니)과 같은 팀 짝꿍이었던 이지현입니다.
우리 기업뱅킹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옆자리에 앉으면서 가까워졌어요.
2. 이선영과장님과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써니랑 상암으로 출근 전에 아침 수영을 같이 다녔었어요.
수영장에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는 매너상? 서로 못 본척했고,
코로나랑 늦잠 이슈로 수영장에서 만난 건 3번 정도였는데
우리 같이 다닌 거라고 할 수 있는 거 맞겠죠..? ㅋㅋㅋ
우리에겐 작심삼일이 아니라 3일의 성공이었다..
3. 내가 봐 온 이선영과장님은 어떤 사람인가요?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에요♡
작고 귀여운 사람이 쫑알쫑알 말하기 좋아하는데
배려심이 몸에 배어있고 일도 잘해서 너무 든든해요.
한 명 한 명 잘 챙겨주는 써니가 있어
디자인팀 분위기도 더욱 끈끈한 것 같아요.
4. 마지막으로 이선영과장님의 장기근속을 축하하는 한마디!
한 회사에서 긴 시간 동안 근속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을 텐데,
그만큼 회사 입장에서 너무 소중한 사람일 것 같아요.
써니에게 기쁨이 더 묻어있는 10년이었길 바라고 축하해요!!
+ 사진은 한때 웃음 벨이었던 시청 앞에서 찍은 네 컷 사진과
써니의 멋진 그림 솜씨를 공유합니다
